트리니티항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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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회사인가요
동사는 2003년 국내 최초 저비용항공사인 충청항공을 모태로 설립돼 2026년 트리니티항공으로 변경하였음. 100% 종속회사인 트리니티에어서비스를 통해 지상조업 및 예약센터 업무 수행하고 있으며, 2025년 최대주주가 소노인터내셔널로 변동되면서 소노트리니티그룹의 일원이 되었음.
사업 구성
- 여객 91.1%
김포-제주 같은 국내선과 일본·중화권·동남아·중앙아시아·호주 노선, 자그레브·로마·파리·바르셀로나 같은 유럽 노선, 밴쿠버 노선을 운항하며 항공권을 팔아요. - 화물 4.3%
승객 수하물과 별도로 화주와 계약해 화물을 비행기에 실어 운송해 주고 운송료를 받아요. - 서비스수입 2.5%
공항이용료를 대신 걷어 주는 수수료, 기내 물품 판매 수수료, 무게를 넘은 짐에 붙는 초과수하물 수수료 등이 여기에 들어가요. - 취소수수료수입 2.0%
항공권 예약 뒤 환불 또는 일정 변경 시 부과되는 벌금 성격의 수수료로 얻는 매출이에요.
사업 로드맵
- 기단 확대 · 신규 항공기 도입 (연내) (2026-09 ~ 2026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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